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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0000DL] 깨달아 알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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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깨달아 알찌니라
제조사 도서출판예전
원산지 국내
판매가 38,000원
상품코드 P00000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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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일반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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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난은 없다...... 대환난보다 더 무서운 것이 온다......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이다.(벧후 3:12)
환난 전 휴거는 없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믿는 성도들이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는 것은 한 번밖에 없는 사건이다.(살전 4:17)
공백기는 없다...... 그것은 훼손된 성경본문과 계산의 오류가 있는 톨레미의 연대기 때문에 오해한 자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적그리스도를 기다리지 말라...... 적그리스도는 오지 않는다...... 바울과 요한의 말씀대로 적그리스도는 이미 왔다.(단 7:19-27; 계 13장;
살후 2:4-8; 요일 2:18-22; 요이 1:7 )
이스라엘의 회복은 없다...... 예루살렘은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이방인의 땅이다.(눅 21:24) 모세의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이천 년 전
에 하나님이 열국에 흩으심으로 이방인이 되었다.(신 28장) 예수를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이 참된 하나님의 백성이며 새로운 이스라엘이다.(슥8:7-8)
예루살렘 성전이 다시 지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주님이 허물었기 때문이다.(마 24:2)...... 다시는 속죄하는 제사가 없기 때문이다.(히10:26)


이 책은
그동안에 나왔던 잘못된 종말론을 바로잡는 책이다.
종말론을 가지고 거짓말을 하는 것은 더 이상 추호라도 용납되지 않는 책이다.
모든 이단적인 시한부 종말론들을 확실히 파괴하는 책이다.
칠십 이레의 예언이 성경 육십육 권의 말씀으로 확실하게 증명된다.
모세의 노래의 예언이 시원하게 풀린다.
마태복음 24장의 감람산 예언이 분명하게 풀린다.
두 가지 말세의 비밀을 풀어준다.
두 가지 이방인의 때의 비밀을 말한다.
세상에서 쓰는 톨레미의 연대기가 성경과 틀린 것을 증명한다.
성경 전반에 걸친 많은 난해구절이 시원하게 풀어진다.
그 외에도 기존의 주석 책에 없는 새롭고 영감이 있는 해석들이 깊이 다루어진다.


요즘은 IT시대이다.
생각할 필요가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영혼도 팔고 마음도 빼앗기고 사고조차 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이성이 퇴화되고 감성만이 남아서 천박한(shallow) 인격들이 주변에 많이 생겨났다.
세상이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학자들조차도 책을 읽지 않는다. 생활을 위해 의무적으로 연구하는 것 외에 자신이 원해서 기쁨을 가지고 무엇을 연구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간 지가 오래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곳곳에 표절물이 넘쳐나고 있다.
특히 신학은 성경을 중심으로 연구하는 그 특성상 학자들이나 주석가들이 오래전 선배들의 깨달음을 답습하고 인용하는 안일한 일들이 여러 세기동안 이어져 왔다. 그것은 표절은 아닐지라도 학문과 주석의 틀 속에 그리고 기존의 신학사상과 지식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두어 놓음으로 진리의 영인 성령의 역사를 제한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 책은 43년 전에 예수를 믿고 거듭난 사람이 바울과 같이 아라비아의 시간을 가지고 난 후, 신문과 TV를 보지 않고 아침기도와 저녁기도 그리고 일상생활 중에 분초마다 기도하면서 가정에서 변화된 인격으로 살고 직장에서 교회생활을 하여 많은 영혼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고 길거리와 버스와 전철에서 복음을 전하는 주의 제자의 생활을 살면서, 42년 동안 성경을 가르쳐온 것을 바탕으로 다니엘의 칠십 이레의 예언에 관련된 책들을 직접 읽고 연구하여 빛을 보게 된 책이다.
다니엘의 칠십 이레를 오해함으로 일어난 모든 오류들을 성경과 신학, 그리고 언어학 역사 학과 고고학 또한 지리학과 천문학 등의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서 바로 잡는 명쾌한 논리로 일관된 책이다.


 

 


저자 이유빈
믿는 가정에서 태어나 믿음도 없이 교회를 다니다가 군에서 성경을 읽다가 거듭났다. 그 후1년 6개월의 아라비아 기간에 매일 열 시간이 넘도록 성경을 보면서 말씀에 순종함으로 생활과 인격이 변화되었다. 1975년 KBS 공채 3기 사원으로 입사하여 아침기도와 저녁기도를 하면서 직장에서 믿음으로 사는 은혜를 받았다.
1977년 직장에서 다섯 명의 형제들로 시작한 성경공부 모임으로 변화된 직원들의 생활로 인해 직장에서 신앙부흥이 일어나게 되어, 매주 300명이 예배를 드리고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다.
1981년 교통사고를 당하고 난 후, 하나님과 계산할 것이 없는 것을 깨닫고 그동안 교회에 서 성경을 가르친 청년들 20명과 함께 매 주일 전도를 했다. 2년여 만에 함께 전도하는 교인들이 300명으로 늘어났고 그들이 거룩한 생활을 살면서 기적이 나타나고 전도자들의 생활과 인격이 변화되었다.
1982년부터는 여름휴가를 전도여행으로 가기 시작했으며, 많은 영혼들을 건지는 가운데 지금까지 35년째 이어지고 있다. 1990년에 처음으로 시작한 목회자 전도훈련은 수많은 목회자들이 회개하여 첫사랑을 회복하고 수많은 이들이 거듭나는 은혜도 받았다.
지난 42년 동안 성경을 가르치는 가운데 1994년부터 시작된, 월요 목회자 성경공부는 23년 동안 지속되면서 시간마다 어느 주석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영감이 풍성한 해석과 여러가지 난해구절들이 풀리는 은혜를 받았다.
최근 몇 년 동안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의 해석의 수많은 오류들을 성경과 신학, 그리고 언어학 역사학과 고고학을 비롯한 지리학과 천문학 등의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서 바로 잡은 것은 괄목할 만한 일이다. 오늘날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황폐화시킨 교권으로부터의 해방을 위하여 율법주의의 청산과 건전한 교회론의 확립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다방면의 연구를 하고 있다. 저술로는 스테디셀러 “전도는 쉽다”를 비롯하여 28권이 있다.


이유빈 지음 / 양장 신국판 560페이지 / 3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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